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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13년 새해의 화두 :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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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28회 작성일 12-12-3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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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012년을 뒤로 하고 우리가 새해 2013년을 맞이합니다. 저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들이 생각하고 추구해야 할 신앙의 목표로 "사랑"을 설정했습니다. 새해의 우리의 화두가 "사랑하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새해 표어도 "신앙의 기본에 더욱 충실한 교회: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는 교회"로 정했고 성경구절은 하나님을 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과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 마태복음 22:37-40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분들이 서로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그래서 우리 교회가 사랑으로 넘치게 되고,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교회를 이루는 것이 주님의 우리를 향한 소원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의 기본에 충실해 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려도, 성경공부를 해도, 속회를 모여도, 사역을 하고, 전도를 하고, 봉사를 해도 모두 사랑의 동기를 가지고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업체에서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사랑의 동기를 가지고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맘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생각을 할 때도, 말을 할 때도, 행동을 할 때도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해서 하는 것인가?를 늘 생각하면서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삶에 사랑의 필터를 설치하시고 모든 일을 그 사랑의 필터를 통과시킨 후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사랑하겠다고 결단하고 실천해 나가지만 그러나 이러한 결단과 실천은 우리의 힘으로 능으로 꾸준히 지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사랑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공급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더 꾸준히 읽고 묵상하고 또한 기도에 충실해 질 수 있기릅 바랍니다. 특별히 말씀을 사랑의 관점으로 읽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 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지를 발견하고, 또한 내가 사랑해야 하는 도전을 받고자 하는 열망으로 말씀을 읽으시고,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꾸준히 공급받고 그 사랑으로 사랑하며 섬기는 사람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누어 드린 구약1장 신약1장 매일 성경읽기표에 따라서 매일 성경을 읽어 나가시고, 혼자서 그리고 새벽기도회 나오셔서 또한 예배와 집회를 통해서 꾸준히 기도해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 우리가 이렇게 말씀과 기도에 충실해져서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공급받고 그 받은 사랑을 교회에서 가정에서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게 될 때, 우리 자신이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되어 기쁘고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고, 가정을 더욱 더 행복하게 만들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이 충만한 교회, 세상에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로 세우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이 나와서 사랑으로 목을 축이게 되면서 그들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고 생명이 살아나게 되고, 그들이 또한 받은 그 사랑을 세상에 나눔으로 인해서 이 세상을 주님의 사랑으로 물들여 가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2013년 새해에 성도분들 한분과 한분과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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