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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17년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준비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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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6-12-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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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께서 왜 우리 교회를 38년전에 이 지역에 세우시고 인도해 오셨는지 늘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서 물어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가 이 지역과 열방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라고 우리 교회를 이 곳에 세우셨다는 말씀을 제 마음 속에 주셨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복음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 죄로 인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몸소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을 믿는 자들은 다 죄의 굴레를 벗어나고 사망권세를 이기고 살게 해 주신 복된 소식입니다.

이 복음을 우리가 온전히 믿고 체험하고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이 복음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체험을 통한 믿음을 갖게 해 주시기 위해서 지난 38년간 연단하시고 인도해 오신 것이라 믿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40년간 광야에서 연단시키셔서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줄을 알게 해 주신 것”처럼 우리 모두에게 다른 무엇이 아닌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복음으로만 살 수 있다는 진리 한 가지를 가르치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인도해 오신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을 온전히 믿고 체험하고 나누도록 훈련시켜오신 하나님께서 창립 39주년이 되는 2017년을 통해서 더욱 더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그래서 복음에 대한 확신이 깊어져서  2018 년 창립 40주년 그리고 그 이후로 더욱 강렬한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로 쓰시고자 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면서 2017년을 강력한 복음증거의 역사를 일으킬 준비를 하는 한 해, 이를 위해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한 해로 이루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7년 새해에는 하나님의 전에 나와서 진실되이 예배 드리기에 더욱 힘쓰고 말씀을 진지하게 읽고 공부하고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면서 헌신의 씨앗을 뿌리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우리 개인의 삶과 가정과 하는 모든 일 가운데서 그리고 교회 사역 가운데서 깊이 체험하고 믿게 되고 그 굳건한 믿음으로 복음증거의 역사를 이 지역과 열방에서 힘있게 펼치는 교회로 함께 준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시편 1265절 말씀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기도 1,2,6,5 기도를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하루에  / 2-두번   / 6-오전 6시와 오후 6시에  / 5-교회의 다섯가지영역(예배, 말씀, 기도, 교제, 복음전파)을 위해서 한해 동안 함께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삶과 가정과 교회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서 기쁨으로 거두게 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영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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